삼환기업, 127억 규모 삼환조합기계공업 주식 처분
권해영
기자
입력
2013.08.22 17:09
수정
2013.08.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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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삼환기업은 계열사 삼환조합기계공업 주식회사 지분 30만주를 해동산업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27억원으로 삼환기업 자기자본 대비 6.33% 규모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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