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다음달 4일부터 17일까지 반얀트리 방콕의 레누 홈솜밧 셰프를 초청해 정통 태국 요리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어메이징 타이'를 통해 선보이게 될 태국 요리는 4코스로 제공된다. 스프는 닭고기와 코코넛 밀크가 들어간 ‘톰카까이’, 새우와 향신료를 넣고 끓인 태국의 대표 음식 ‘똠얌꿍’ 중에서 선택 가능하고 메인 요리는 부드럽게 익힌 치킨 그린커리 ‘가엥 끼에 완까이’, 새우와 생망고를 웍에 함께 볶은 라이스 누들 ‘팟타이꿍’ 중에서 고를 수 있다. 가격은 세트메뉴로 런치 5만원, 디너 9만9000원이고, 단품으로는 에피타이저 2만2000원, 메인요리 3만원부터다.프로모션 기간 중 두 번의 금요일인 6일과 13일에는 다채로운 태국 요리를 뷔페로 즐길 수 있는 ‘타이 나잇 디너’가 특별히 진행된다. 튀긴 소프트쉘 크랩과 그린 파파야를 넣은 샐러드 ‘쏨땀푸님’, 그릴에 구운 와규 비프 샐러드 ‘얌누아’와 같은 애피타이저를 비롯하여 태국 남부 스타일의 소고기 커리 ‘마사만 누아’ 등 20여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모두 맛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저녁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7만9000원.
문의 02-2250-8143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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