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론칭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론칭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랜드그룹이 뉴발란스의 유아동 브랜드 '뉴발란스 키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뉴발란스 키즈' 는 3~7세를 대상으로 에션셜, 팀스포츠, 트레이닝, 아웃도어 등 총 4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맨투맨 티셔츠, 후드티에서부터 아웃도어용 바람막이, 프리미엄 다운 재킷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제품 가격으로는 반팔티셔츠가 2만9000원, 맨투맨 티셔츠 4만4000~4만9000원, 트레이닝세트 6만4000~11만9000원, 다운점퍼 11만9000~25만9000원 등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올해 안에 매장수를 25개, 3년 안에 100개까지 매장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2015년까지 500억원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발란스 키즈'는 21일 NC백화점 송파점을 1호점을 시작으로 22일 롯데백화점 본점, 27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 이달에만 주요 백화점에 13개 매장을 동시 개점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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