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제로투세븐 유아동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가 10주년 기념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팝 일러스트레이터 산드라이삭슨과 협업한 출산용품을 출시했다.
이번 출산용품은 배냇 저고리부터 수유 베개, 겉싸개, 모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돼 있다. 산드라이삭슨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감성을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알로앤루 전 제품의 구입 및 자세한 사항 문의는 전국 알로앤루 매장 및 제로투세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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