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양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어디든....'
최우창
기자
입력
2013.08.14 17:46
수정
2013.08.14 17:46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폭염과 더위가 지속되며 서울 도심 낮 기온이 33도를 기록한 14일 서울 광화문거리 주변에서 시민들이 대형 화물차 컨테이너 안에서 태양을 피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