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근로복지공단은 요양 중인 산재근로자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산재근로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산재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산재근로자가 직접 멘토로 참가해 요양 중인 근로자와 개별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단은 멘토단을 내년까지 약 5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재활사업부(02-2670-0584)로 문의하면 된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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