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현대차가 브라질서 최고 브랜드에 올랐다.
현대차는 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브라질자동차판매업협회 정기총회에서 '2013년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 브라질자동차판매업협회는 7200여개 딜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자동차산업협회와 함께 브라질 자동차 시장의 양대 조직 중 한 곳이다.
이번 수상은 도요타 등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딜러들의 지지를 받았다는 면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브라질자동차판매업협회가 선정하는 '최고 브랜드'는 협회 회원사들의 온라인 투표로 정해진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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