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건설, 칸타빌에 11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권해영
기자
입력
2013.08.06 15:48
수정
2013.08.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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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성지건설은 칸타빌에 110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7.97%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12월 6일까지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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