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한일해협연안 8개 시도현 청소년 문화포럼이 전남·경남·부산·제주도와 일본의 사가·후쿠오카·나가사키·야마구치현에서 선발된 중학생 100여명이 참여해 ‘한일 청소년 문화, 이곳에서 희망을 찾다’라는 주제로 31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렸다. 배용태 전남행정부지사가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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