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해바라기도 방긋
백소아
기자
입력
2013.07.25 16:26
수정
2013.07.25 16:26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지루한 장마가 지나가고 무더위가 찾아왔다. 서울 낮 기온이 30도를 웃돈 25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벽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잊은 듯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