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더위? 우린 몰라요

[포토]더위? 우린 몰라요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지루한 장마가 지나가고 무더위가 찾아왔다. 서울 낮 기온이 30도를 웃돈 25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벽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잊은 듯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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