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내 최초 수중 탱고쇼 'Sea of Tango'
백소아
기자
입력
2013.07.23 11:28
수정
2013.07.23 11:2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3일 서울 영등포구 63씨월드에서 싱크로나이즈드 연기자들이 열정적인 탱고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63씨월드는 수중 탱고쇼 'Sea of Tango'를 8월 16일까지 매일 다섯 차례 선보일 예정이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