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900선 희망은 어디로
백소아
기자
입력
2013.07.18 12:29
수정
2013.07.1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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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버냉키 효과에도 코스피가 약세를 보인 18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외환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42p 내린 1,883.07p로 출발해 장중 1,88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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