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대출원리금 467억 연체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오성첨단소재 는 우리은행, 산업은행 등 채권금융기관이 공동 관리를 신청함에 따라 466억6000만원의 대출금과 이자 연체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37.2%에 해당한다.

또 채권단 공동관리 신청으로 사채 원리금 27억2000만원도 연체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박혜정 기자 park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