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정부의 3차원(3D) 프린팅 산업 육성 기대 속 관련주가 널뛰기를 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56분
엔피케이
엔피케이
04883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179
전일대비
21
등락률
+1.81%
거래량
137,360
전일가
1,158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엔피케이, 윤석열 정부 PLA 정책에 20% 넘게 상승엔피케이, 자회사 중산엔피케이신재료에 14억 출자엔피케이, 사업부진으로 종속회사 제원테크 해산 결의
close
는 전일대비 505원(14.94%) 급등해 3885원을 기록 중이다.
세중
세중
03931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780
전일대비
5
등락률
+0.28%
거래량
245,107
전일가
1,77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 -30일[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31일[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0일
close
은 350원(6.26%) 올라 5940원을 나타내고 있다.전도성 나노잉크를 생산하는 엔피케이는 3차원 프린팅 산업 육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받고 있다. 세중은 계열사인 세중정보기술이 3D 프린터 관련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3D프린팅산업 발전전략 포럼을 열고 부처간 협의를 통해 올 3분기까지 3D 프린팅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