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종 20군데로 가장 많아
속보[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금융감독원은 건설사 20군데를 포함해 모두 40개 대기업을 구조조정대상 기업으로 선정했다.
금융권 신용공여액 500억원 이상 대기업 1802개 가운데 선정한 것으로 C등급 27곳과 D등급 13곳 등이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종이 20곳으로 가장 많고 조선 및 해운이 3곳, 철강 및 석유화학은 2곳으로 나타났다. 일반 대기업은 15곳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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