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사흘만에 반등..123.2만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사상최대 실적 발표 후 이틀간 약세를 면치 못했던 삼성전자 가 장초반 반등에 성공했다.

9일 오전 9시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0.49% 상승한 123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23만6000원(0.82%)까지 올랐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1000주 가량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에 대해 전일까지 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지속 중이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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