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최대주주 친인척 이현규씨가 300주 장내매도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대한유화 공업은 고 이정호 명예회장의 차남인 이현규씨가 300주를 장내매도해 보유주식수가 19만9711주(지분율 3.07%)로 줄었다고 8일 공시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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