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켈로그 입사해 다양한 업무 두루 거쳐
▲김진홍 농심 켈로그 사장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일본과 한국의 마케팅 총괄, 켈로그 동남아지역 사장을 역임한 김진홍 전무가 한국 농심 켈로그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1일 농심 켈로그에 따르면 김진홍 전무가 이번 신임 사장으로 임명됐다. 김 사장은 1999년 켈로그에 입사해 한국, 일본, 호주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17년간 브랜드 중심의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 및 프로젝트 관리, 혁신 기획 및 개발, 영업 및 유통관리, 공급 체인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거쳤다.
김진홍 사장은 "전 세계 시리얼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시리얼 기업으로서 제품 제조 및 판매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 만족과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여 소비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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