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숲속의아침에 1270억 채무보증 결정
권해영
기자
입력
2013.06.28 19:33
수정
2013.06.2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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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현대건설은 숲속의아침에 127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67% 규모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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