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ㆍ협동조합 아카데미

7월9~1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7월3일까지 마을기업ㆍ협동조합 관심있는 주민 30명 선착순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구청장 최창식)는 7월9~1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는 새로운 경제 발전 대안모델인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 증진과 설립을 촉진하고 올 하반기 마을기업 지정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최창식 중구청장

최창식 중구청장

교육 대상은 마을기업과 협동조합에 관심있는 주민 30명 이내다. 하반기 마을기업 사업 공모예정단체 관계자들은 필수로 참여해야 한다. 구청 취업지원과에서 7월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백해영 마을기업 이사장이 마을기업의 기본 개념에 대해 강의하고, 조은득 중구 마을기업 인큐베이터가 마을기업 준비 절차에 대해 알려준다.

김연순 마을기업사업단 인큐베이터가 협동조합 역사와 개념에 대해 들려주고, 노욱 한살림서울생활협동조합 팀장이 협동조합 설립 요건과 절차에 대해 강의한다.한살림서울생활협동조합 상담원이 1대1로 컨설팅도 진행한다.

마을기업 필수교육을 전부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하반기 마을기업 필수교육 수료증을 발급해 마을기업 사업 공모 자격을 부여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