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국채 10년물, 1.74%까지 올라
이승종
기자
입력
2013.06.22 00:34
수정
2013.06.2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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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2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독일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으로 1.74%까지 상승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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