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의 전쟁' 김현주, '청순미 넘치는 일상' 반전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
'꽃들의 전쟁' 김현주, '청순미 넘치는 일상' 반전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이하 '꽃들의 전쟁')의 배우 김현주가 청순, 섹시, 표독을 넘나드는 3단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현주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순한 모습을 비롯해 남심을 뒤흔드는 고혹적인 섹시미는 물론 극 중 시청자들의 소름을 자아내는 얌전으로 변신한 악랄하고 표독스러운 모습을 모두 드러내고 있다.

특히 평소 촬영이 없는 날에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얼굴로 외출을 하는 김현주는 민낯으로 팬을 만나도 흔쾌히 사진촬영에 응하는 등 털털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주씨 너무 예쁘고 섹시하네요", "정말 인형 같아요. 부러울 따름", "역시 치명적 매력을 지닌 김현주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현주는 '꽃들의 전쟁'에서 조선 최고의 팜므파탈로 변신해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유수경 기자 uu84@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