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배선경 사장(사진 오른쪽)이 1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MICE 산업 육성 및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약 체결 후 이승렬 서울관광마케팅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00174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870
전일대비
70
등락률
-1.18%
거래량
2,044,244
전일가
5,9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SK네트웍스,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경영 멘토·사회공헌 집중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주주에게 지속적 이익 돌려주는 회사 만들 것"SK네트웍스,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close
워커힐은 지난 17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서울관광마케팅과 'MICE 산업 육성 및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양사간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해외 MICE 유치 활성화 및 홍보 마케팅 공동 추진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워커힐은 본 협약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3박 4일간 서울관광마케팅과 공동 협력 아래 중국 주요 PCO 및 MICE 협회 초청을 통한 팸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계기를 통해 워커힐은 중국 마이스 시장 선점을 위한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