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인 더 레인은 레인 웨어, 레인 액세서리는 물론 제습기 등의 생활용품, 김치전 등 식품까지 비가 오면 생각나는 생활 속 모든 아이템을 선보이는 장마 관련 종합 행사로 오는 27일까지 영등포점에서 진행된다. 신세계는 먼저 레인코트, 바람막이 점퍼, 우의, 핫팬츠 등 다양한 레인 웨어를 선보인다.
헨리코튼 바람막이 점퍼 15만5000원, 지오지아 레인코트 5만9000원, 에이글 레인코트 20만7000원, 컬럼비아 판쵸우의 12만5000원, 스위트숲 핫팬츠 3만원 등 비가 오는 거리를 즐겁고 편하게 만들어 줄 알록달록 캔디 컬러의 레인웨어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패션 피플의 장마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우산, 부츠도 다양하다.도플러 클래식 우산 3만원, 쉘라 3단 자동우산 2만3000원, 락피쉬와 에이글의 레인부츠 각 7만1100원, 19만원 등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레인 액세서리들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