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회생절차 조기 종결과 주식거래 재개를 발판으로 적극적인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세계적인 핵심 관광명소로 조성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사업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에 자본금 1510억원과 전환사채 226억원 등 총 1763억원을 투자했으며, 용산개발사업의 무산위기로 지난 3월18일 회생절차개시를 신청했다.
김창익 기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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