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수사결과 발표 직전 휴대폰 확인
윤동주
기자
입력
2013.06.14 14:41
수정
2013.06.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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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진한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고등검찰청에서 '국가정보원의 지난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기 직전 휴대폰을 확인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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