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순천에코그라드 호텔에서 지난 12일부터 3일간 개최된 제30차 예총 전국대표자대회를 성황리 폐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자 대회는 조충훈 시장을 비롯 하철경(사)한국예총회장, 박종길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박경국 국가기록원장, 권오봉 전남도 경제부지사 등 각 지역 예총 대표자,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개막식 및 관련 세미나 후 정원박람회장, 순천만, 낙안읍성등 순천시 문화투어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개막식에서 조충훈 순천시장과 김종원 순천문화예술발전후원장이 감사패를 받았고, 성갑숙 순천문인협회 고문과 나안수 순천미술협회장이 공로패를 받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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