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중학교 학교급식관계자 강진 현장 방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광주중학교 교직원 및 영양교사 등 50명, 친환경쌀 생산지 견학 "
강진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을 학교급식에 사용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관내 초,중,고학교 학교급식관계자 50명을 초청해 현장견학을 실시한 가운데 생산지 영동농장을 견학 후 다산기념관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강진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을 학교급식에 사용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관내 초,중,고학교 학교급식관계자 50명을 초청해 현장견학을 실시한 가운데 생산지 영동농장을 견학 후 다산기념관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강진군이 강진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을 학교급식에 사용하고 있는 광주광역시 관내 초,중,고학교 학교급식관계자 50명을 초청해 친환경 쌀 생산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학교급식의 안전한 먹거리를 인식하고, 친환경 쌀 학교급식 확대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

이날 학교급식관계자들은 신전면 영동농장을 찾아 친환경농업 현장을 둘러보고, 설명을 듣고 우렁이농법 체험을 했다.

또, 친환경농업 우렁이농법 체험현장 외 강진의 대표 문화유적지인 다산초당, 백련사 등도 방문했다.강진원 강진군수는 “학생 및 교직원 등 학교급식 관계자분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해 친환경농업체험 등 강진 친환경 쌀의 우수성과 안전한 먹거리임을 인식하게 해, 학교급식 친환경 쌀 납품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강진군은 광주광역시 관내 35개(초,중, 및 보육시설)학교에 26톤을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216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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