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환 CJ프레시웨이 대표(왼쪽)과 유재용 F&D파트너 대표(오른쪽)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와라와라'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 'F&D파트너'에 식자재를 단독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연간 200억원 규모의 식자재 공급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 체결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프레시웨이는 F&D파트너가 운영중인 브랜드 전 점포(약 130여 개)에 농, 수, 축산물과 가공상품을 비롯한 모든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박승환 CJ프레시웨이 대표는 "CJ프레시웨이는 식자재 공급 이외에도 위생안전 및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제공, 신메뉴 제안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함으로써 앞으로도 고객사의 사업 성공을 위한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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