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 장모 고 김윤남 씨 빈소 찾아
김민영
기자
입력
2013.06.07 08:37
수정
2013.06.0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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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7일 장모인 고 김윤남 씨의 상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8시30분께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고인은 노환으로 지난 5일 향년 90세로 별세했다.
김민영 기자 ar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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