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태기자
입력2013.06.04 15:23
수정2013.06.04 15:23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왼쪽)과 윌리엄 패터슨 주한 호주대사가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