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제주신라호텔은 일찍부터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얼리 서머 S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밤 12시까지 야외 수영장에서는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문라이트 스위밍’을 즐길 수 있고 야외 수영장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 펼쳐지는 '문라이트 피버 탱고 페스티벌'도 감상할 수 있다.또한 5층에 위치한 라운지 S에서 밤 12시까지 음료와 다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특전과 자기가 필요한 시간만큼만(최대 6시간) 자동차를 빌릴 수 있는 S카 무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고객들에게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패키지에는 올 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의 나이트 비치 시네마 무료 입장도 포함된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를 감상하며 은은한 조명과 별빛으로 물든 파빌리온 아래 아늑한 공간에서 영화 감상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투숙객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나이트 비치 시네마의 영화는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상영한다.
이 외에도 패키지 이용고객에게는 레저전문직원 GAO와 함께하는 네추럴 트래킹 2인 무료, 아름다운 숨비 정원을 산책하며 세계의 와인을 만나는 서머 와이너리 투어 2인권도 무료로 제공하며 제주도 내에서 최고의 호텔 조식 뷔페로 알려진 ‘더 파크뷰’의 조식 2인권, 수영복 세탁 서비스, 익스프레스 체크인 서비스이 포함된다. 얼리 서머 S 패키지 가격은 34만원부터 46만원까지(세금, 봉사료 별도)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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