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베가 아이언 가죽 케이스 공개

소비자가 원하는 소재, 형태에 맞춰 케이스 만들어주는 맞춤형 이벤트 진행

팬택, 베가 아이언 가죽 케이스 공개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팬택은 고급 가방 제조업체인 시몬느와 손잡고 스마트폰 베가 아이언의 수제 가죽 케이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소비자가 원하는 가죽 소재와 형태에 맞춰 직접 케이스를 만들어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죽 케이스', 가죽 장인과 소비자가 함께 직접 가죽 케이스를 만드는 '가죽 케이스 DIY 클래스' 등 2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베가 아이언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홈페이지(www.ivega.co.kr)를 통해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각각 50명의 당첨자를 선정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죽 케이스 이벤트는 5월23일~6월2일, 가죽 케이스 DIY 클래스는 5월27일~6월20일까지 응모를 받는다.

조영식 팬택 마케팅전략실장(상무)은 "베가 아이언만이 줄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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