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5·18민주묘지 추모인파 절정
노해섭
입력
2013.05.18 12:46
수정
2013.05.18 12:46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5·18 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식이 18일 오전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박근혜 대통령, 유가족 등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열렸다.
기념식이 끝나고 참석한 수많은 추모객들이 묘지를 둘러보면서 5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