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1대1 멘토-멘티 40팀을 선정해 주요 교과 학습 지도를 지원하고, 갯벌체험, 박물관 견학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한편, 멘토와 멘티가 자원봉사에도 함께 참여하는 등 배움, 체험, 나눔의 3가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또한 방학 기간 동안 급식을 제공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청소년기에 꼭 필요한 종합비타민, 오메가3, 견과류 등을 바구니로 제작해 500명에게 전달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대상자를 복지 혜택의 틈새에 있는 차상위 가정에도 중점을 두고 선정해, 지역사회의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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