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자회사에 433억 규모 채무보증
이지은
기자
입력
2013.05.09 17:12
수정
2013.05.09 17:12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금호타이어는 9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NANJING KUMHO TIRE CO.,LTD.에 43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의했다. 이로써 금호타이어의 채무보증 총잔액은 1조1176억원으로 늘었다.
이지은 기자 leez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