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코리안투어에 군산CC오픈이 창설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8일 "군산CC오픈이 올해부터 토종대회로 치러진다"고 전했다. 총상금 3억원 규모다. 5월30일 전북 군산CC에서 개막한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시드를 가진 144명이 출전한다.
그동안 난항을 겪던 하이원리조트오픈의 개최도 확정됐다. 여자프로골프대회로의 변경 등 고심을 거듭하다가 결국 오는 8월29일부터 원아시아투어와의 공동 주관으로 남자프로골프대회를 계속 여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 대회는 특히 총상금 10억원의 매머드급 대회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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