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기업문화를 되새기고 목표 달성의 의지를 되새겼다.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한해 동안 회사 발전을 위해 애써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장수기업을 넘어 영속기업으로 갈 수 있도록 합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글로벌사업, 수탁사업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장기 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대표브랜드인 아로나민 탄생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공익활동을 시행하는 등 의미있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공로자 등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이뤄졌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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