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초조한 개성공단입주기업 관계자들
윤동주
기자
입력
2013.04.29 18:40
수정
2013.04.2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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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개성공단의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인력 50명에 대한 입경이 지연되고 있는 29일 경기 파주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개성공단입주기업 관계자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입경을 기다리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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