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단 30일 방북 "아직 미승인"
이정민
기자
입력
2013.04.29 10:42
수정
2013.04.2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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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의류업체 화인레나운 박윤규 대표는 29일 개성공단기업협회 사무실에서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들이 30일 방북을 위해 정부에 승인 신청서를 냈지만 아직 승인받지 못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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