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충재)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전국 회원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주택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실무교육에서는 ▲공동주택 하자판정기준 및 문제점 대응방안 ▲주택건설사업의 지방세 중과 및 감면 실무 ▲국민주택기금 융자기준 ▲최근 주택시장 동향과 전망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김충재 회장은 "공동주택 하자 관련 무분별한 기획소송의 증가 추세에 맞춰 회원사들이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대응방안에 대한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지방세 중과·감면 실무 등 세제와 국민주택기금 융자 등 금융 관련 강의도 매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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