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장중]주택지표 부진..일제 반락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22일(현지시간) 장초반 상승 출발했던 미국 뉴욕증시가 주택 매매 지표 부진 소식에 약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후 11시38분(한국시간) 현재 S&P500지수는 4.58포인트(0.29%) 떨어진 1550.69를 기록 중이다. 다우지수는 79.35(0.55%) 내린 1만4468.16에 거래되고 있다. 나스닥지수도 2.59(0.08%) 밀린 3203.49에 거래 중이다.

미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 3월 기존 주택 매매건수가 연율기준으로 0.6% 내린 492만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 집계 시장 전망치 500만건을 밑도는 수치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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