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올해 55인치 이상 TV 출하 비중 확대"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LG디스플레이 는 올해 55형(인치) 이상 TV 출하 비중이 한자릿수 후반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22일 밝혔다.

김희연 LG디스플레이 IR(기업설명회)담당 상무는 이날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실적발표회에서 "55인치 이상 TV 출하 비중이 지난해 한자리수 중반에서 올해 한자리수 후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울트라HDTV 수요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김 상무는 "울트라HDTV는 대면적 패널 수요 확대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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