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산구 신가동,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원어민 영어회화 교실’ 개강"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주민센터(동장 김형준)는 16일 주민센터에서 ‘원어민 영어회화 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영어회화 교실은 주부와 아이들 대상으로 매주 화·금 오전 10시부터 11시30까지 열린다.
투게더광산 신가동위원회(위원장 양병만)와 동주민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영어회화 교실은 호주 국적의 원어민이 강사로 나서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 위주로 수업을 진행한다. 아이는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주부는 월 2만원의 수강료가 있다. 교재는 투게더광산 신가동위원회에서 무료로 재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신가동주민센터(960-7731)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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