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회장은 "보유 주식 매각자금을 통해 향후 창업하려는 기업에 건강한 투자 풍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금융맨이 아닌 실제 기업을 운용해본 사람으로써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어려운 투자환경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면서 "더많은 셀트리온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 30% 셀트리온 제약 35%, 셀트리온 헬스케어의 주식 50%를 소유하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