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미래에셋증권은 금융투자협회로부터 독창성을 인정받아 4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취득한 '킹크랩 ELS' 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8종을 총 65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 제4680회 킹크랩 ELS'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6.1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2년의 상품이다. 코스피200지수가 기준시점 대비 40%이상 상승하거나 하락하지 않으면 연 6.15%의 수익을 지급한다.이 상품은 기존 스텝다운형 상품과 비교해 상단과 하단에 모두 조기상환 조건과 녹인배리어(Knock-In Barrier:손실한계선)를 두어 기존 상품 대비 수익률을 2배 정도 높인 특징이 있다. 낮은 변동성 및 박스권 장세에 효과적인 투자수단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