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북해산 브랜트유의 가격이 시간외거래에서 배럴당 10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현지시간)보도했다. 브랜트 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밑돈 것은 2012년 7월 12일 이후 처음이다.
통신에 따르면 이날 런던석유거래소(ICE) 시간외거래에서 브랜트유 6월 인도분 가격은 장중 전거래일대비 1.62달러(1.6%) 떨어진 배럴당 99.01달러를 기록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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