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ES큐브ES큐브050120|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2,845전일대비95등락률-3.23%거래량10,816전일가2,9402026.05.06 15:30 기준관련기사[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5일[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31일[e공시 눈에띄네]코스닥-3일close
는 멀티롤플레잉게임(MMORPG) '퀸스블레이드'가 대만의 게임 기업 게임플라이어(Game Flier International Corporation)를 통해 대만 현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퀸스블레이드'의 대만 서비스를 위해 게임플라이어와 함께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미 비공개테스트(CBT)를 통해 게임 콘텐츠 및 시스템의 안정성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쳤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현지서비스 돌입 초반에 2만여명의 접속자가 몰리며 추가 서버까지 인원이 가득 차는 등 참여열기가 뜨거웠다"며 "대만 유력 게임 전문지(Gamer.com.tw)에서도 인기 순위 2위에 오르며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서비스를 진행하는 게임플라이어는 '퀸스블레이드' 관련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해 초반 돌풍에 기세를 더할 계획이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이미 서비스에 돌입한 미국과 대만에 이어 남미, 유럽 등에서의 현지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계속 노력해갈 방침이다.
김병진 대표이사는 "올해 퀸스블레이드의 해외 시장 개척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만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며, 여타 국가에서도 조속히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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