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12일 명동 1호점 매장을 국내 최대 규모의 아디다스 플래그십 스토어로 확장하고 새롭게 개점한다.
아디다스 명동 1호점은 기존 2층 규모의 매장을 4층, 약 1450㎡(438평)의 규모로 확장, 아디다스의 모든 콘셉트, 제품, 서비스를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소비자의 쇼핑 동선을 고려해 성별, 카테고리 별로 분리했다. 1층은 우먼스 및 키즈, 2층은 멘즈 러닝 및 트레이닝, 3층은 축구, 농구, 아웃도어, 테니스 4층은 오리지날스 등으로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또한 매장 곳곳에 컨셉에 맞는 휴식 공간을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매장 인테리어는 아디다스 브랜드 역사와 정통성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전통과 혁신의 아디다스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매장 인테리어를 흑백과 컬러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어울리는 모던 레트로 스타일로 연출했다.
한편 이번 매장 개점을 기념해 오는 12일 개점 당일 모바일 멤버십, 아디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디아스 나이트 파티를 진행, 제품구매 고객에게는 오는 4일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수눕독 라이브 공연 티켓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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